프리랜서 헤어디자이너 경업금지약정, 같은 구 취업 금지도 유효한가요?사건 정보 수원지방법원 2025가단514103 손해배상(기) (1심, 확정 여부 확인되지 않음)프리랜서 형식으로 계약한 헤어디자이너를 근로자로 인정하면서도, 경업금지약정 중 반경 5㎞·1년 개업 금지는 유효, 같은 구 전직 금지는 민법 제103조 위반으로 무효라고 본 1심 판결. 위약금 3천만 원은 8백만 원으로 감액됐고 근로기준법 제20조 위반 주장은 배척됐다.수원지방법원 2025가단514103 손해배상(기) 사건은 미용실 원장이 퇴사한 헤어디자이너 두 명에게 경업금지 위약금 각 3천만 원을 청구한 사건이다. 이 판결은 1심 판결이고 확정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, 항소가 제기되면 상급심에서 결론이 달라질 수 있다. 법원은 디자이너들을..